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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성 위암 유전체·약물반응 예측인자 발굴 'Genome Medicine' 게재

김준수 기자

삼성서울병원 최민규 위장관외과 교수와 홍정용 혈액종양내과 교수는 전이성 위암 환자 100명의 환자유래암세포 모델을 이용해 항암제 스크리닝을 시행, RNF11, ALK mutation이 새로운 항암 반응예측 유전자임을 밝히는 연구를 진행해 그 결과 논문이 저널 <Genome Medicine>(IF 10.9)에 게재됐다.

이번 연구를 기반으로 전이성 위암에서 유전체기반 개인맞춤 치료에 활용될 유전체·약물반응 매핑의 완성도가 높아졌으며 이는 향후 환자 진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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