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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익 신흥 회장, 서울대에 25억원 추가 기부

이지수 기자 기자
이용익 신흥 회장, 기부
이용익 신흥 회장, 기부

치과 기자재 전문기업 신흥의 이용익 회장이 최근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100주년 기념 기금 25억 원을 추가 기부했다. 이 회장의 누적 기부액은 50억 원이다.

이용익 회장은 "이번 기부가 국민 구강건강 증진과 학문 발전을 넘어 세계 치의학을 선도하는 연구와 교육의 산실로 도약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흥은 1999년 장학사업을 시작해 전국 11개 치과대학 재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7년 치과계 유일한 공익법인재단인 신흥연송학술재단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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