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병원은 5일 병원 대강당에서 충남 응급의료 전용 헬기(닥터헬기) 인계점 관할 의료진과 현장 관리자를 대상으로 환자 인계 및 관리, 운용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는 닥터헬기 인계점 관할 의료진을 포함해 소방, 해경, 의료기관, 산업체 등에서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오는 11일 한 차례 더 열릴 예정이다.
김재일 단국대병원장은 "충남지역은 광범위한 산악 및 해안지역으로 이뤄져 있고 대형 의료기관이 천안지역에 몰려있어 닥터헬기의 역할이 절대적이다"며 "권역응급의료센터 및 권역외상
센터와 공조해 중증 응급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고 더 촘촘하고 안전한 응급의료 안전망을 갖추도록 노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국대병원은 2016년 1월 닥터헬기를 도입한 이래 현재까지 1813회 출동을 기록하며
단국대병원은 5일 병원 대강당에서 충남 응급의료 전용 헬기(닥터헬기) 인계점 관할 의료진과 현장 관리자를 대상으로 환자 인계 및 관리, 운용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