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1일 경남 창원시의 저출생 극복을 위한 '행복공동체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 창원을 아이 키우기 좋고 젊은 인재가 머무는 도시로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5월 시와 인구유지 상호협력 협약의 일환으로 LG전자는 사내 전문코치가 지역청년에게 진로 설계를 위한 일대일 맞춤 지도를 제공하는 '청년 Life Guide 코칭'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길노 LG전자 상무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청년이 머무르고 아이 키우기 좋은 창원을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LG전자 창원시 캠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