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은 최근 국내 총 36개 병원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2기 패널병원으로 지정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입원 환자가 개인적으로 간병인을 고용하거나 보호자를 두지 않고 병원의 전담 간호 인력으로부터 24시간 돌봄을 받는 서비스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고려대 구로병원을 비롯한 상급종합병원 10곳, 국립중앙의료원을 비롯한 종합병원 16곳 등 36개 일반·재활병원이 패널병원으로 지정됐다.
이들 병원은 내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제도 관련 조사와 현장 의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최근 제2기 패널병원 지정식을 가졌다.
견 수렴에 참여하면서 서비스 개선을 지원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