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간 강원 평창군 방림면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해온 '이울진료회'가 지난 27일~29일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의료봉사활동에는 이유진 단장, 김경환 지도교수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과, 정형외과, 치과, 초음파검사 및 일반진료와 상비약 나눔, 찾아가는 방문 예보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을 꼼꼼히 살폈다.
'이울진료회'가 지난 27일~29일 평창군 방림면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한편, 이울진료회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과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연합 의료봉사 동아리로 1965년 창설됐으며 1980년부터 매년 여름과 겨울 두 차례에 걸쳐 방림면 주민에게 의료혜택을 지원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