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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국제의료재단, '제1회 국로 한마음 의학상'

이호신 기자 기자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박덕우 교수가 '제1회 국로 한마음 의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한마음국제의료재단은 최근 경남 창원시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 호텔에서 의학계의 균형 있는 발전과 인류애를 실천한 의료인을 격려하기 위해 이번 시상식을 개최했다. 

특히 지역 의료계가 주도해 의료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제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상을 받은 박 교수는 세계 심장학 진료 지침을 바꾼 석학으로, 연구 성과가 전 세계 표준 치료법으로 자리 잡으며 한국 의료계 위상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우수상은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분과 최규성 교수가 받았다.

재단은 매년 학술적 성취와 임상적 가치가 탁월한 의료인을 발굴해 시상할 계획이다.

한편, 재단은 대상 1명에게 1억원, 최우수상 1명에게 3000만 원, 본상 등 수상자 9명에게 각 1000만 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했다.

한마음국제의료재단, '제1회 국로 한마음 의학상' 개최

한마음국제의료재단은 최근 경남 창원시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 호텔에서 의학계의 균형 있는 발전과 인류애를 실천한 의료인을 격려하기 위해 이번 시상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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