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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리드, 6G 국책과제 주관 소식에도 외국인 매도에 2.7% 하락

재경 마켓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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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리드(050890)는 6G 국책과제 주관기관 선정 소식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장 막판 외국인 매도세가 집중되며 2.71% 하락한 16,88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거래량은 10,024,772주를 기록했다.

쏠리드(050890)는 전일 대비 2.71% 하락한 16,8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총 거래량은 10,024,772주로, 직전 거래일 대비 유의미한 변화는 관찰되지 않았다. 주가는 장 초반 6G 관련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세가 강하게 유입되면서 하락 전환했다. 특히 장 마감 1시간 전부터 매도 물량이 집중되는 모습을 보였다.

▲ 6G 국책과제 주관 소식 속 외국인 매도 공세에 쏠리드 흔들려

쏠리드는 최근 'AI-Native 무선 인터페이스 개발' 6G 국책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는 6G 통신 기술 개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재료로 분석된다. 그러나 이러한 호재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투자자들은 이날 쏠리드에 대해 순매도 기조를 유지하며 주가 하락을 견인했다.

▲ 통신장비 섹터 전반적 약세 속 쏠리드

, 주도주 자리 수성하나

이날 전체 시장은 일부 섹터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혼조세를 보였다. 쏠리드가 속한 통신장비 관련 업종은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지 못하고 약세를 기록했다. 최근 통신장비 업종은 작년 실적 개선에 성공하며 올해 반등을 기대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날 쏠리드의 주가 흐름은 이러한 기대감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쏠리드는 통신장비 섹터 내에서 꾸준히 주목받는 종목 중 하나로, 향후 시장의 관심 회복 여부가 주목된다.

▲ 주도주 자리 수성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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