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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미소, 활짝웃는 웃음 사이로 보이는 가지런하고 하얀 치아는 그 사람을 더욱 빛나게 하며 밝은 인상을 주게 된다. 반면 누런 색깔의 치아는 살짝 지저분해 보이는 첫 인상을 준다. 이에 좀 더 밝고 깨끗한 인상을 만들고자 한다면 아주 간단하고 좋은 방법은 있다. 바로 치아미백이다.
요즘 치과에서는 단순히 치과치료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얼굴 외형과 인상에서 조화로운 개성을 강조하여 웃을 때 더욱 더 보기 좋게, 자신 있는 인상을 만들기 위한 치료인 토털 케어 개념의 치료가 주류를 이룬다.
주로 젊은층에서 결혼이나 취업 전 상대방에게 보다 밝고 깨끗한 인상을 주고자 할 때, 착색 된 치아의 색을 원래의 색조로 회복시키거나 더 밝게 하는 치아미백에 대해 보스톤허브치과 정상재 원장의 자문을 받아 알아보았다.
칫솔질이나 스켈링으로 해결되지 않는 치아의 색을 원래의 색조로 회복시키거나 더 희게 하는 치료인 치아미백은 치아표면에 산소 가스를 발생시켜 치아에 착색 된 색소가 빠지게 하는 치료로써 치아의 외부 화학적 구조를 변화시켜 치아의 색조를 밝게 하는 미용술식이다.
정상재 원장은 "치과에서 시술하는 광학 미백은 치아 자체에 전혀 손상을 주지 않으며 치아를 밝게 미백해주는 치료법입니다"라고 말한다.
보통 치과에서의 미백은 치아에 대한 정밀진찰 후 시행하며 치아의 상태는 환자마다 다르기 때문에 치아상태에 맞는 치료 전 처치 후 미백에 들어가게 된다. 전문가에 의해 고농도 약물 처치와 광선치료를 병행하여 치료를 받으며 병원의 집중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생활 도중에 시행하는 자가미백의 약제는 일반 시중에서 파는 약제와는 성분이 다르다. 시중에서 파는 자가 미백제는 농도가 낮고 물과 같이 흐르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자칫 약한 잇몸에 닿았을 경우에 잇몸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반면 치과에서의 사용되는 자가미백제는 농도와 흐름성을 조절하여 관리 함으로써 부작용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미백치료가 끝난 후에는 미백 효과의 지속을 위해 약1년에 한번 정도 간단한 touch up을 통해 항상 희고 밝은 치아를 유지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