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요즘, 트랜드세터들은 벌써부터 다가 올 바캉스를 준비하고 있다.
올해 여름은 그 어느 때보다도 무더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덩달아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해변에는 남성, 여성 모두 보기만 해도 아찔한 비치 패션이 더욱 유행할 것이다. 이렇게 아찔한 비치패션을 뽐내기 위해서는 몸매관리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제모이다. 아직 2개월이나 넘게 남은 여름을 위해서 벌써부터 제모를 준비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의문이 생기지만, 깔끔하고 매끈한 바디라인을 위해서는 지금부터 확실한 관리가 필요하다.
여름을 준비하는 여성들에게는 겨드랑이와 종아리 제모는 필수가 된지 오래이다. 더불어 더욱 더 과감한 비키니라인을 위해 브라질리언 제모를 하는 여성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마돈나와 기네스팰트로가 브라질리언 왁싱으로 유명한 뉴욕의 미드타운의 한 살롱을 예약을 할 정도로 헐리우드 스타들에게는 자연스러운 미용시술이며, 아시아에서는 일본의 패션모델 마리에와 무토 시즈카가 레이저를 이용한 브라질리언 제모를 했다고 고백하였듯, 이미 해외 여성 연예인들 사이에서 브라질리언 제모는 이슈 아이템이 되고 있다.
최근에는 남성들 역시 노출이 많아지면서 깔끔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어필하고자 제모를 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남성들은 바캉스 시즌에 접어들면 일명 배렛나루라고 하는 배꼽에서부터 음부로 이어지는 체모를 제거하는 것이 섬머시즌의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 브라질리언 제모란?!
브라질리언 제모란 음모제모를 뜻하며, 일반적으로 올누드 제모로 알려져 있지만 항문제모와 음부 부분디자인제모도 이에 포함이 된다. 정열적인 브라질의 여성들의 제모방법으로 유명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영화 '섹스앤더시티'에서 사라제시카 파커가 브라질리언 제모를 받으러 가는 장면이 나온 이후 관심이 급증되었다.
남성이나 여성 모두 음모가 많은 경우에는 여름철에 음부가 습하고 불쾌감이 높아질 수 있다. 음모로 인한 음부 불쾌감은 브라질리언 제모를 통해 해소할 수 있으며, 여성의 경우 감염성 질환에 걸릴 확률까지 낮출 수가 있다. 또한 최근에는 남성들 역시 청결상의 이유로 음부뿐만이 아니라 항문제모를 시술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청담레알성형외과 김현수 원장은 "우리나라의 경우 일반 에스테틱이나 피부관리실 등에서 왁싱 시술이 많이 이뤄지고 있는데, 왁싱으로 음모제모를 할 경우 상당한 통증이 따르며, 음부의 얇은 피부가 쳐질 수 있고, 소독되지 않은 시술도구를 사용할 경우 세균 감염의 위험도 있다고 한다. 다른 부위와 다르게 브라질리언 제모는 민감한 음부의 체모를 제거하는 것이기 때문에 숙련된 전문의가 시술해야 하며, 냉각기능과 선택적 조사가 가능한 전문 레이저 제모 기기를 갖춘 병원에서 시술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한다.
청담레알성형외과에서는 2중 냉각기능이 탑재된 G-BEAM 레이저로 영구제모를 실시하며, 제모 후 타이트닝 효과를 동시에 주어 자극 받고 늘어진 피부의 빠른 회복을 돕는다. 단, 제모 시술 후에는 시술부위 보호를 위해 자극을 최소화해야 하며, 사우나와 찜질방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끝)
출처 : 청담레알성형외과
올 여름 HOT한 바캉스를 위한 준비, 레이저 브라질리언 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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