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CAL DAILY의약일보

세계적 특허기술로 바이오산업을 선도하는 강소기업

이초란 기자
오베론코스메틱 이 상 정 대표이사


녹색성장을 위한 친환경 산업과 이와 관련한 바이오산업개발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혁신적인 기술개발력으로 기능성화장품을 선보인 기업이 있어 화제다.

고객만족과 고객에 대한 신뢰 추구, 이익환원을 기업정신으로 한 오베론코스메틱(대표 이상정, www.eoberon.com)의 기능성화장품 'PLASTEM(프라스템)'과 'Dr. CIZAR(닥터시자르)'이 화제의 중심에 있다.

'프라스템'(스킨, 세럼, 크림, 나이트앰플)은 줄기세포 테크놀로지와 완두콩에서 추출한 안전한 줄기세포활성화제를 이용한 제품으로 세계에서 3번째, 국내에서는 최초로 개발됐다. 세포에 활력을 불어 넣어 세포의 항상성을 유지시켜주고 생체에너지의 밸런스를 끌어올려 퇴보되는 피부조직에 탄력과 재생력을 제공하는 식물성 줄기세포화장품이며 이러한 제품의 효능은 SCI급 세계학술논문지와 한국화장품학회지의 논문에도 등재되어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 가톨릭대학교 산부인과 전문 박래옥 의학박사가 개발한 '시자르(CIZAR)'는 가톨릭대 산부인과학 임상실험을 거친 '팽창선조(튼살)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특허원료이며, 국내에서 최초로 튼살특허(제 10-0656807호)가 등록이 되었다. 그 효능을 인정받아 "닥터시자르(Dr.CIZAR)'는 보건복지부 관리감독을 받는 의사단체인 '한국여성암연구재단 공식추천상품'으로 등록이 되었다. '닥터시자르' 임산부 튼살 제품으로는 튼살크림과 튼살오일로션이 있다.

특히, '닥터시자르 오일로션'은 국내 튼살제품 중 처음으로 선보이는 제형이다. 기존의 임산부 맛사지용으로 판매되고 있는 튼살오일과 튼살예방용인 튼살로션을 함께 섞은 신개념의 제품이다. 임산부들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2in1(튼살예방 맛사지)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여성들의 민감한 부위를 위한 PH 4.5를 유지시켜주는 순한 여성청결제도 개발을 하였다. 가톨릭대 의과대학 산부인과학 임상실험을 거친 '닥터 시자르 여성청결제'는 국내(특허 제 10-0428588 호)와 유럽특허(영국, 프랑스 EP-1565195) 항암 및 항바이러스제 조성물특허 등록이 되어 있으며, 국제 학술 논문지에 난소암 및 자궁경부암을 예방 및 치료하는 원료로 등재되기도 하였다. 이 또한 '한국여성암연구재단 공식 추천상품'으로 등록이 되었다.

'닥터시자르(Dr.CIZAR)' 튼살크림, 튼살오일로션, 여성청결제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그 효능을 인정받아 미국 FDA(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일반의약품(OTC) 허가를 받으려 준비 중에 있다.

현재 전국 지사 및 대리점을 모집 중에 있는 오베론코스메틱은 세계시장을 향한 준비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일본과 미국, 중국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으며 멕시코와는 이미 수출계약이 진행되고 있으며, 중국으로는 여성청결제로 수출이 확정이 되어 글로벌기업으로의 눈부신 성장이 기대된다.

지난 3월에는 사회복지법인 '다니엘복지원(서울 서초동 소재)'에 3천만원 상당의 제품을 기증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 공헌에도 힘쓰는 등 진정한 노블레스오블레제를 실천하고 있다. 이상정 대표는 "피부질환으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설립된 만큼 초심을 잃지 않고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최고의 제품을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해 앞으로의 성장도 기대해 본다.

문의 02-564-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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