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한국금연연구소, 부산역 일대 청소년유해환경 감시활동 전개김미나 기자2010.06.17 13:52ft 한국금연연구소(소장 최창목)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지난 15일저녁 정기 월례회를 마치고 밤 9시부터 자정까지 부산역 앞 외국인거리(일명 택사스촌 일대)에서 청소년유해환경업소를 방문, 업주들에게 청소년들의 올바른 육성지도에 더욱 관심을 가져달라는 당부와 함께 홍보물부착 등 청소년선도 및 미성년자 담배추방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Copyright © 의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태국산 ‘냉동프리더스트 새우’ 잠정 유통·판매 중단다음 기사아주대 유혜라 교수 번역서, 우수학술도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