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수목극에서 명품여배우들의 활약이 뜨겁다.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의 오연수와 KBS2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전인화가 바로 그녀들이다. 이들은 연륜이 만들어낸 명품연기뿐만 아니라, 변치 않는 미모와 명품몸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질투와 부러움을 동시에 사고 있다.
특히 전인화는 1965년 생으로 46세라는 나이를 무색하게 할 정도로 군살 없는 탄탄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하며 극중 럭셔리 복고풍 의상을 완벽 소화해 또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한방다이어트전문 가로세로한의원 한순현 원장은 “일반적으로 30세 이후가 되면 체지방 분해와 근육량 증가를 돕던 성장호르몬이 급격히 감소하기 시작해 기초 대사량이 떨어지게 되는데, 이로 인해 팔, 다리는 가늘어지는 반면 복부의 지방은 증가해 전체적인 체형이 균형을 잃어가게 된다” 고 설명한다.
따라서 전인화처럼 변치 않는 S라인 몸매를 유지하며 관리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란 것이다. 그렇다면 20대의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는 방법은 없는 걸까?
한순현원장은 "평소 적당한 운동과 숙면, 식이요법 등으로 꾸준히 본인의 외모에 관심을 기울이고 보살펴 주는 것이 노화 방지 뿐 아니라, S라인을 유지하는 방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