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와 부산지역암센터는 부산지역암센터 별관 3층 강당에서 지역주민과 환자가족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희망릴레이 강좌를 개최한다.
오는 21일 오후 4시부터 5시30분까지 ‘유방암의 증상 및 조기검진의 중요성’이라는 제목으로 정윤주 부산대학교 유방외과 전문의가 강의를 진행한다.
또 8월 4일 오후 4시부터 ‘자궁경부암 예방’에 대해 서동수 전문의의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 15일 부산시와 자치구·군 보건소, 부산지역암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가 참여하는 ‘암 예방 및 조기검진 홍보 TFT’를 발족한 바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암 극복을 위해서는 건강생활 실천과 조기진단 등 ‘국민 암 예방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시민들에게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