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CAL DAILY의약일보

7가지의 자살 증상

김미나 기자

 

자살은 우울증과 정신 분열증을 포함한 정신 질환의 심각한 가능성을 가진 연속성을 나타낸다.

여기에 7가지의 자살 임박에 대한 경고가 있는데 정신 분열증과 우울증 같은 중요한 정신 질환을 앓는 사람이 여기에 해당하는지 잘 살펴봐야 한다.

1)쓸쓸한 마음: 오랫동안 지속되는 슬픔과 자주 바뀌는 기분은 우울증의 한 징후로 자살을 일으키는 중요한 요소다.

2)자기 안으로의 침잠: 만약 어떤 사람이 친구 만나기 혹은 사회적인 활동을 피한다면, 이것은 자살 징후의 경고다.

4)위험한 행동: 난폭 운전, 안전하지 않은 성 행위와 약물 혹은 알코올 복용의 증가와 같은 위험한 행동들은 사람들에게 인생을 마치고자 하는 생각을 줄 가능성이 있다.

5)갑작스런 침묵: 만약 어떤 사람이 우울증과 쓸쓸함을 느낀 이후 갑작스럽게 조용해졌다면 이것은 자살을 암시하고 있는 것이다.

6)최근 발생된 인생의 위기: 정신적 외상 혹은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이혼 또는 관계성의 파괴, 큰 병의 진단, 실직 또는 심각한 재정직인 문제와 같은 중요한 인생의 위기는 자살 시도를 하게 만든다.

7)준비:인생을 자살로 인생을 끝내고자 마음 먹은 사람들은 친구들과 가족들을 방문하고 자신의 소지품 등을 눈에 띄지 않는 깊은 곳에 보관한다.

Copyright © 의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