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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여성의 임신 계획을 위한 6가지 방법

김미나 기자

당뇨병은 임신 계획이 있는 여성에게는 우려가 되는 중요한 문제다. 임신한 상태에서 당뇨를 앓게 되면 신장 질병이 복합적으로 생기고 임신한 아기는 어린이 당뇨병이 발병될 위험이 크다.

그렇지만, 당뇨병이 있다고 해서 임신을 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당뇨병이 있다면 미리 임신 계획을 잘 세우고 상담을 구해 의학적인 도움을 받으면 된다.

여기에 당뇨가 있는 사람이 임신을 하기 전 해야 할 몇 가지 일들이 있다.

▲ 몸무게를 체크하라. 임신을 하기 전 이상적인 몸무게를 갖추어야 한다. 이것은 분만을 할 때 복합적인 고혈압으로 발병을 낮추는데 확실히 도움이 된다.

▲ 삶의 방식을 체크하라. 흡연과 음주 두 가지 습관들은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반드시 끊어야 한다. 니코틴은 유산의 우려를 증가시키고 알코올은 신생아의 두뇌 계발을 방해한다.

▲ 혈당 수치를 체크하라. 이것은 당뇨가 있다면 반드시 해야 할 일이다. 혈당을 통제하고 선천적 결손증을 피하기 위해 정상적인 혈압에 도달해야 한다.

▲ 인슐린 섭취를 체크하라. 당뇨병이 인슐린 의존 당뇨병이라면 의사에게 이야기해 약을 처방받아야 한다. 만약 당뇨 치료를 위해 구강용 약을 먹는다면 자라는 태아에게 좋지 못한 영향을 줄 수 있는 특정 약물을 다른 약으로 교체해야 한다.

▲ 비타민 섭취를 체크하라. 임신을 하기 전이라도 영양제를 복용해 엽산 수치를 올바르게 유지하라.

▲ 식사를 체크하라. 좋은 식단과 식이 요법은 당뇨병에 필요한 것들을 제공한다. 그리고 당신이 활력을 느낄 수 있게 한다. 그리고 영양사를 만나 자라는 태아에게 필요한 영양소 공급을 위해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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