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CAL DAILY의약일보

정밀의료시대에 있어서의 폐암화학요법(Chemotherapy for Lung Cancer in the Era of Personalized Medicine)

김준수 기자

논문초록

면역항암제 등의 발전에도 세포독성 화학요법은 여전히 폐암 치료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 화학요법은 초기 혹은 진행된 폐암 환자에 있어서 생존율과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고되어 왔고 최근 다른 종료의 항암제와의 병용요법이나 새로운 약물 전달법을 이용한 시도가 좋은 성적을 보여주었다. 본 종설은 정말 의료시대에 있어서 화학요법의 현재와 미래의 역할에 대해 기술했다.

핵심 메시지

1. 화학요법은 병기나 암종에 상관없이 여전히 폐암 치료의 근간을 이룬다.
2. 유지요법, 새로운 약물전달시스템, 다른 종류의 항암제와의 병용요법 등 새로운 치료전략은 기존의 항암요법보다 생존율 및 독성에 있어 더 우수한 결과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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