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병원은 최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바이오·의료 분야 공동연구와 기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바이오·의료 분야 공동연구 및 기술 개발, 연구 인프라 및 자원 상호 공유, 전문 인력 교류 및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연구개발 협력 및 인재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한편,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으로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2010년 설립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