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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지주, 금융지주사 비은행 사업 확장 기대감 속 상승세

윤근일 기자
특징주
©연합뉴스 제공

메리츠금융지주가 현재가 118,200원을 기록하며 전일 대비 3.78% 상승했다. 이는 금융지주사들의 비은행 사업 확장 움직임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애큐온캐피탈 인수전 관련 뉴스가 투자 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2026년 04월 14일 14시 34분 (한국 시각) 현재, 메리츠금융지주(138040)는 전일 대비 3.78% 상승한 11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금융지주사들의 비은행 사업 부문 확장 전략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1조 원 규모로 알려진 애큐온캐피탈 인수전이 5파전으로 압축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에 적극적인 메리츠금융지주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 애큐온캐피탈 인수전 주목

최근 금융 시장에서는 금융지주사들이 증권, 보험 등 비은행 부문 강화를 통해 수익 다각화를 모색하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이와 같은 흐름 속에서 메리츠금융지주는 선제적인 포트폴리오 재편과 자본 효율성 제고를 통해 꾸준히 성장 동력을 확보해왔다. 2026년 4월 14일자 뉴스에 따르면, '1조 몸값' 애큐온캐피탈 인수전이 5파전으로 압축되었으며, 이는 금융지주들의 비은행 확장 승부수로 해석된다. 애큐온캐피탈 인수전은 이러한 비은행 사업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되며, 관련 뉴스 보도는 투자자들의 매수 심리를 자극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 비은행 사업 확장 가속화

메리츠금융지주(138040)는 애큐온캐피탈 인수전 외에도 적극적인 투자 활동을 통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26년 4월 13일 보도에 따르면, 메리츠금융지주는 고려아연의 지분을 사들이며 새로운 캐스팅보터로 부상했다. 또한 2026년 4월 11일에는 베인캐피탈의 엑시트 과정에서 메리츠금융이 관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는 등, 활발한 시장 참여를 통해 기업 가치 증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와 같은 적극적인 경영 및 투자 전략이 현재 주가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

▲ 적극적인 투자 활동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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