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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창사 첫 비대면 신용공여 금리 3.65% '한시적' 인하

정휘 기자
한양증권, 창사 첫 비대면 신용공여 금리 3.65% '한시적' 인하
©연합뉴스 제공

 

한양증권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비대면 신용공여 금리를 연 3.65%로 한시 인하한다. 이번 조치는 6월 말까지 신청 고객에게 180일간 적용되며, 기존 및 신규 고객 모두 신용융자 및 예탁주식 담보대출에 동일하게 혜택을 제공한다.

한양증권이 오는 6월 말까지 비대면 다이렉트센터를 통해 신청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연 3.65%의 신용공여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이 우대금리는 신청일부터 180일간 적용된다.

▲ 비대면 신용공여 금리 우대 혜택 ▲ 고객 서비스 강화 및 리테일 경쟁력 제고

이번 금리 인하는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을 구분하지 않고 모든 비대면 고객에게 적용되며, 신용융자 및 예탁주식 담보대출 상품 모두 동일한 조건으로 이용 가능하다. 이는 고객의 이자 부담을 직접적으로 경감시키기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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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관계자는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줄이고자 한시적 금리 인하를 결정했다"며, "이를 통해 고객의 투자 편의성을 높이고 전반적인 리테일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고객 서비스 강화와 리테일 부문 경쟁력 제고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고자 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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