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이 오는 5월 29일까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신규 및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지원금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총 100% 지원금을 지급하며, 혜택은 중복으로 받을 수 있다.
대신증권은 중개형 ISA 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5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중개형 ISA 계좌 신규 개설 고객뿐만 아니라 기존 고객도 참여 가능하다.
▲ 신규 개설 고객 대상 5천원 지급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반드시 신청을 해야 하며, 각 조건을 충족하면 지원금이 100% 지급된다. 혜택은 중복 수령이 가능하다.
우선 이벤트 기간 내 중개형 ISA 계좌를 개설하고 100만원 이상 순입금한 고객 전원에게 5천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해당 잔고는 6월 말까지 유지해야 한다.
또한 신규 및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100만원 이상 주식을 매수하면 1만원, 추가로 1천만원 이상 매수 시 2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 최대 3만원까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펀드, 채권,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등 다양한 금융상품 투자 고객에게도 순매수 금액 구간별로 지원금이 제공된다. 100만원 이상 투자 시 2만원, 500만원 이상은 3만원, 1천만원 이상 투자 시 5만원의 지원금이 각각 지급된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중개형 ISA는 국내외 주식과 다양한 금융상품 투자, 세제 혜택까지 가능한 대표적인 절세 계좌"라며 "최근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혜택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주식 및 금융상품 투자 시 추가 혜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