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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소프트테니스팀, 전국대학춘계연맹전 복식 정상 등극

이겨례 기자
대전대 소프트테니스팀, 전국대학춘계연맹전 복식 정상 등극
©연합뉴스 제공

 

대전대학교 소프트테니스팀이 제62회 전국대학소프트테니스 춘계연맹전에서 단체전 준우승과 개인 복식 우승이라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특히 스포츠운동과학과 소속의 장채수, 정승윤 선수가 호흡을 맞춘 복식조가 최정상에 오르며 팀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대전대학교 소프트테니스팀이 최근 개최된 제62회 전국대학소프트테니스 춘계연맹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팀은 단체전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개인 복식 부문에서는 금메달을 목에 걸며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 단체전 준우승 쾌거

단체전 결승에서 대전대 A팀은 충북대를 상대로 접전을 벌였으나, 최종 스코어에서 밀리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선수들의 땀과 노력은 빛났으나, 아쉬움을 삼켜야 하는 결과였습니다.

▲ 복식 정상에 오른 장채수·정승윤 조

하지만 개인 복식에서는 장채수 선수와 정승윤 선수(대전대 스포츠운동과학과)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전국의 강팀들을 물리치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두 선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개인 기량과 팀워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 감독의 격려와 향후 지원 약속

대전대 소프트테니스팀의 조홍석 감독은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국대회에서 꾸준히 경쟁력 있는 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성과는 앞으로 팀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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