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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기초의원 후보자 심사 결과를 추가 발표했다. 전주 제9선거구는 여성 경선 특별 선거구로 지정되었으며, 익산시 사선거구 후보가 확정되는 등 지역별 결과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도당 공관위)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기초의원 후보자 심사 결과를 추가로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는 여성 특별 선거구 지정 및 청년 몫 후보 선발 등 세부적인 결정 사항이 포함되었다.
▲ 전주 제9선거구 여성 경선 지역 확정
광역의원 전주 제9선거구(덕진동·팔복동·송천2동)에서는 박희자, 서난이 예비후보가 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가리게 된다. 이 지역구가 여성경쟁특별선거구로 지정됨에 따라, 김종담 예비후보는 이번 심사에서 자동 탈락했다.
▲ 전주시 타선거구 청년 몫 후보 자격 및 경선
전주시 타선거구(조촌동·여의동·혁신동)에서는 신인철 예비후보가 청년 몫으로 후보 자격을 확보했으며, 김정민, 신유정 예비후보가 경선을 치를 예정이다.
▲ 익산시 사선거구 후보 확정
또한 익산시 사선거구(동산동·영등1동)에서는 김숙영, 유재구 예비후보가 최종 후보로 확정되었다. 이는 4월 14일 14시 09분에 송고된 내용에 따른 결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