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CAL DAILY의약일보
#인천#영종·영흥권#오존주의보#발령…평균#농도

인천 영종·영흥권 오존주의보 발령…평균 농도 0.1377ppm

이겨례 기자

인천 영종·영흥권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 현재 오존 농도는 0.1377ppm으로, 노약자와 어린이는 물론 일반인까지 실외활동 자제가 권고된다.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은 14일 오후 5시를 기해 인천 영종·영흥권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 오존주의보 발령 기준

이 지역의 오후 5시 기준 평균 오존 농도는 0.1377ppm으로 집계됐다. 이는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일 때 발령되는 주의보 기준을 초과하는 수치다. 오존 농도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발령된다.

▲ 실외활동 영향 및 주의사항

오존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 및 심장 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일반 시민 역시 되도록 외부 활동이나 격렬한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다.

Copyright © 의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