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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탑동 삼거리에서 크레인 차량이 시내버스를 충격하며 승객 2명이 다쳤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14일 오후 4시 35분경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탑동 삼거리에서 크레인 차량이 시내버스를 들이받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 사고 발생 경위
사고는 크레인 차량이 삼거리에서 직진 신호를 기다리던 시내버스를 충격하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약 30여 명의 승객 중 2명이 유리 파편 등으로 인해 부상을 입었다.
▲ 부상자 및 피해 현황
부상자들은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현장에는 버스와 크레인 차량의 파손 흔적이 확인되었다.
▲ 경찰 조사 진행 상황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고 당시 교통 상황 및 운전자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과실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