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이 병마와 싸우고 있는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 28일 서울 나음소아암센터에서 '백혈병·소아암 아동 치료비 지원' 기부금 3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치료비와 재활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들이 매월 기본급의 1%를 자발적으로 기부하여 조성한 '1% 행복나눔기금'으로 마련되었다. 이 기금은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단순한 기업 차원의 기부를 넘어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조성된 기금은 소아암 아동 지원 외에도 발달장애 아동 지원, 독거노인 돌봄, 환경 복원, 지역사회 상생 등 우리 사회의 소외된 곳을 살피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하는 다양한 분야에 투입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 28일 서울 나음소아암센터에서 '백혈병·소아암 아동 치료비 지원' 기부금 3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의 소아암 어린이 지원은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2008년부터 18년째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금은 총 67억 원에 달하며, 이를 통해 치료비 지원을 받은 환아는 약 700여 명에 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