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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이베리 - '안토시아닌' 블루베리보다 많이 함유.

요즘 아사이베리는 블루베리와 함께 항산화 식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아사이베리는 브라질의 아마존 유역에서 자연 그대로 자라나는 아싸이 야자나무의 열매로써, 풍부한 항산화 물질과 필수 영양분이 다량 포함되어 있는 식물이다.

아사이베리는 건강 미용계의 저명한 박사인 니콜라스 페리컨 박사가 미국의 유명한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특집으로 다룬 "페리컨의 약속"(Perricone Promise)에서 수퍼푸드 NO.1 으로 선정될 정도로 자연산 과일 가운데 가장 영양이 풍부한 식품중의 하나이다.

 
아사이베리는 블루베리의 기능성과 유사하며 그 기능성은 다음과 같다.

우선 우리몸의 콜레스테롤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며 미네랄과 각종 비타민 등 여러 필수 영양소를 많이 함유하고 있어 각종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또한 비타민 A도 많이 포함하고 있어 눈건강에 도움을 주며 당뇨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아사이베리에는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심장질환이나 뇌졸증의 위험을 줄여주고 아스피린보다 10배나 강한 소염작용을 해서 두통이나 어지럼증을 줄여 준다.  안토시아닌이 적포도주의 33배 정도  블루베리보다도 최고 6배이상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한다.

그래서 항산화 효과로 인하여 노화를 방지해 주며 피부미용에도 도움을 주는 등 블루베리와 더불어 수퍼푸드로 인정되고 있다.


아사이베리는 웰빙(참살이)를 중요시 하는 현대인에게 주목할만한 식품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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