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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광역의원 비례대표 장애인 분야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을 실시한다. 14일 기준 4명의 후보가 등록했으며, 오는 15일부터 이틀간 온라인 투표로 1명의 최종 후보를 확정한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광역의원 비례대표 장애인 분야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 4명의 후보가 등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경선을 통해 1명의 비례대표 후보가 최종 선출된다.
▲ 장애인 비례대표 후보 4인 등록
후보로 등록한 4인은 강경식 전 민주당 광주시당 장애인위원회 위원장, 노동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운영자문위원회 위원, 이순화 전 광주여성장애인연대 대표, 전자광 전 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이들은 가나다순으로 공개되었다.
이번 비례대표 경선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광주지역 권리당원 100%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선 결과는 16일 오후 8시 투표 종료 직후 발표될 예정이다.
▲ 온라인 경선 통해 1명 선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광역의원 비례대표 경선 외에도 지역구 광역의원 경선을 실시한다.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광주 내 19개 지역구(서구 3선거구 단독 후보 등록 제외)에서 권리당원 100% 투표 방식으로 경선이 치러진다.
▲ 지역구 광역의원 경선도 예정
이번 경선은 향후 광주시당의 광역의원 후보 구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으로, 특히 장애인 비례대표 후보 선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