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는 7년 이내 청년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우체국쇼핑몰 입점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경쟁력 있는 제품을 보유했으나 유통망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온라인 판매망 구축, 홍보, 마케팅을 통합적으로 지원하여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목표로 한다.
전북 익산시가 경쟁력 있는 제품을 보유하고도 유통망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창업기업을 위해 온라인 판로 개척 지원에 나선다. 오는 23일까지 '2026년 청년창업기업 우체국쇼핑몰 입점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하며, 선정된 기업은 우체국쇼핑몰 입점을 시작으로 통합적인 온라인 지원을 받게 된다.
▲ 청년기업 위한 통합 온라인 지원 ▲맞춤형 홍보·마케팅 제공
선정 기업은 우체국쇼핑몰 내 '익산시 청년창업기업 브랜드관' 운영을 통해 제품 홍보 및 판매를 지원받는다. 또한, 타임딜, 쇼핑25시, 슈퍼위클리 등 다양한 기획전 참여와 할인쿠폰 프로모션이 제공되어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도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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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마케팅 지원도 병행된다. 앱 푸시 알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라이브커머스 진행, 외부 제휴몰 연계 판매 등이 지원되어 청년창업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안정적인 매출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자격은 창업 7년 이내의 청년창업기업으로, 시에서 정한 세부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오는 23일까지 전자우편(ian8128@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 관련 문의는 익산시 청년일자리과(063-859-7380)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