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481.20원에 장을 마감했다. 유로화는 1,742.48원, 일본 엔화는 100엔당 930.14원을 기록하며 각 통화별 매매기준율 변동폭을 보였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1,481.20원으로 마감됐다. 서울 외환시장 마감 시점 기준, 미국 달러는 1,481.20원에 거래되었으며, 이는 서울 외환중개와 연합인포맥스 자료를 바탕으로 산출된 15시 30분 종가 환율이다.
▲ 주요 통화별 환율 현황
이날 발표된 주요 통화별 매매기준율은 다음과 같다. 유럽통화단위 유로는 1,742.48원, 일본 엔(100)은 930.14원을 기록했다. 인도네시아 루피아(100)는 8.64원, 아랍에미리트 디르함은 403.31원, 영국 파운드는 2,001.99원으로 집계되었다. 이 외에도 덴마크 크로네 233.18원, 캐나다 달러 1,074.54원, 쿠웨이트 디나르 4,789.65원, 말레이시아 링깃 374.37원, 사우디아라비아 리알 394.68원을 나타냈다.
스웨덴 크로네 161.20원, 싱가포르 달러 1,163.19원, 홍콩 달러 189.10원, 호주 달러 1,049.28원, 스위스 프랑 1,891.09원, 뉴질랜드 달러 870.28원, 태국 바트 46.18원, 중국 위안 217.32원, 노르웨이 크로네 156.72원, 바레인 디나르 3,924.75원, 인도 루피 15.89원으로 조사되었다.
▲ 달러 강세 지속 배경
이번 외환 시장 동향은 2026년 4월 14일 15시 30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 종가를 기준으로 분석되었다. 구체적인 시간은 15시 30분이며, 미국 달러의 경우 서울 15:30 종가 환율이 적용되었다. 이 수치는 서울 외환중개와 연합인포맥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