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가사매니저 마스터 양성 과정을 개강하며 취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오는 6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정리수납, 청소관리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 가사서비스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수료 후에는 관련 업체와 연계한 맞춤형 취업 지원이 제공된다.
울산 울주군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가사매니저 마스터 양성 과정'을 새롭게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6월 12일까지 운영되며, 가사서비스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 실무 중심 교육으로 전문성 강화
교육 과정은 정리수납 및 청소관리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가사서비스 분야에서 요구되는 전문적인 기술과 지식을 습득하게 된다.
▲ 지역 일자리 연계 통한 취업 지원 확대
교육 수료생들에게는 가사서비스 업체 및 관련 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취업 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지역 내 일자리 협력망을 적극 활용하여 개개인의 역량과 희망에 맞는 맞춤형 취업을 적극적으로 도울 예정이다.
울주군새일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연계를 위해 실효성 있는 직업교육훈련과 취업 지원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센터는 올해 코딩·인공지능(AI)·영상편집, 단체급식 조리전문가 양성 과정에 이어 가사매니저 마스터 양성 과정까지 총 3개의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 신청 및 문의는 울주군여성새로일하기센터(052-204-1059)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