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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이 금융 플랫폼 토스에 '부산은행 전용관'을 열고 비대면 금융 상품 가입 채널을 넓혔다. 예·적금, 대출 등 주요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계좌 개설 고객 대상 캐시백 및 경품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BNK부산은행이 금융 플랫폼 토스 애플리케이션에 '부산은행 전용관'을 개설하고 비대면 금융 서비스 채널을 확대한다.
▲ 비대면 금융 서비스 경쟁 본격화
이번 전용관 개설은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려는 부산은행의 전략 일환으로 풀이된다. 전용관에서는 '온리 원(Only One) 통장', '챌린지 적금 with 현대자동차', '더특판 정기예금' 등 다양한 수신 상품과 신용대출, 서민금융상품 등 여신 상품을 비대면으로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고객 유치 위한 이벤트 진행
부산은행은 전용관 오픈을 기념하여 오는 4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쉿! 토스 고객님께만 기분 좋은 시작!' 이벤트를 진행한다. 토스 부산은행 전용관에서 최초로 계좌를 개설하는 선착순 5천명에게 5천원 캐시백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1천40명에게는 호텔 외식상품권, 커피세트, 배달의 민족 상품권, 캐시백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장인호 부산은행 개인고객그룹장은 "이번 토스 전용관 오픈은 디지털 플랫폼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과의 협업으로 고객들에게 가장 신뢰받는 디지털 금융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