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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화서면 사산리 천택산 자락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당국은 차량 30대와 인력 47명을 동원해 긴급 진화 작업에 나섰다. 초기 대응 단계에 집중하며 추가 인력 소집도 이뤄지고 있다.
14일 오후 7시 30분경 경북 상주시 화서면 사산리 천택산 자락에서 산불이 시작되었다.
▲ 산불 발생 현황
산림당국은 즉각 대응에 나섰다. 현재 차량 30대와 인력 47명을 현장에 투입하여 산불 확산을 막고 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 총력 진화 작전 돌입
산림청 관계자는 "현재 초기 대응 단계이며, 불길을 잡기 위해 가용 인력을 총동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화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가 인력 투입이 예정되어 있다.
▲ 추가 인력 투입 예정
이번 산불의 정확한 규모와 피해 상황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으며, 당국은 진화 완료 후 정확한 원인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