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Photo : ⓒ의약일보DB)
▲1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만4519명이 발생했다

1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만4519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 대비 5만4519명이 더 늘어 누적 확진자가 총 2609만153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이 5만4470명, 해외유입이 49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발생의 경우 서울 1만903명, 부산 2686명, 대구 2373명, 인천 3603명, 광주 1286명, 대전 1783명, 울산 985명, 세종 452명, 경기 1만5809명, 강원 1967명, 충북 1841명, 충남 2282명, 전북 1650명, 전남 1292명, 경북 2694명, 경남 2519명, 제주 345명이다.

해외유입의 경우 32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7명은 지역별로 대전 3명, 세종 2명, 경기 2명, 강원 1명, 충남 1명, 경북 2명, 경남 4명, 제주 2명으로 나타났다.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22명, 유럽 17명, 미주, 호주 각 5명 순으로 많았다.​

위중증 환자는 345명, 사망자는 4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9571명이다.

Copyright © 의약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