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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12월 07일 (수)
[사진 왼쪽부터] 소아신경외과 피지훈 교수, 핵의학과 팽진철 교수

서울대병원 연구팀, 소아청소년 희귀 뇌종양 수술 예후 예측하는 지표 발견

소아신경외과 피지훈(김주환 전임의)·핵의학과 팽진철(강연구 전임의) 교수팀 연구 결과 발표
서울대병원 연구팀이 '배아 이형성 신경상피 종양(DNET)'의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지표를 발견했다고 29일 병원 측이 밝혔다. '배아 이형성 신경상피 종양(DNET)'은 소아·청소년에게 주로 발병해 경련을 유발하는 희귀한 뇌종양이다. 예후가 좋다고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빈번하게 재발한다고 한다. 이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