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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녹스 '비타민C 42%' 밤, 고함량 기미 혁신

고진아 기자

LG생활건강 이자녹스가 2026년 6월 17일, 자사 화장품 중 역대 최고 함량인 비타민C 42%를 담은 '이자녹스 비타민C 42% 멜라오프 밤'을 공식 출시하며 기미와 잡티는 물론 피부색, 결, 광채까지 한 번에 개선하는 여름철 피부 고민에 강력한 해법을 제시했다.

이번 신제품 '이자녹스 비타민C 42% 멜라오프 밤'은 LG생활건강이 선보인 화장품 가운데 가장 높은 42%의 비타민C 함량을 자랑한다. 일반적으로 고함량 비타민C 제품은 안정성 문제로 갈변되거나 끈적이는 단점이 지적되어 왔다. 그러나 이자녹스는 독자적인 특수 공법을 적용, 고함량 비타민C의 효과는 극대화하면서 이러한 갈변 현상과 끈적임을 최소화하여 소비자들이 보다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술적 완성도를 높였다.

'멜라오프 밤'이라는 제품명처럼 기미와 잡티 개선에 핵심적인 효과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피부색을 균일하게 만들고 피부 결을 부드럽게 가꾸며 은은한 광채까지 부여하는 복합적인 피부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는 단순한 부분 개선을 넘어선 종합적인 피부 활력 회복을 목표로 한다. 이자녹스는 이번 제품을 통해 강력한 비타민C의 효능으로 다가오는 여름철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생길 수 있는 다양한 피부 고민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자녹스 '비타민C 42%' 밤, 고함량 기미 혁신
[사진=연합뉴스]

2026년 6월 현재, 화장품 업계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기미 관리 및 자외선 차단 기능성 제품 출시에 집중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소비자들은 뜨거워지는 햇살과 높아지는 자외선 지수에 대비해 더욱 강력하고 효과적인 기미 및 잡티 개선 제품을 찾고 있다. 이자녹스의 '비타민C 42% 멜라오프 밤' 출시는 이러한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고함량 비타민C의 강점을 내세워 여름철 기능성 화장품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자녹스 담당자는 이번 신제품 출시에 대해 「오랜 비타민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노화 방지 해법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는 LG생활건강이 단순한 미용 제품을 넘어,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연구를 통해 피부 노화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는 기업 비전을 보여준다.

LG생활건강 이자녹스는 이번 '이자녹스 비타민C 42% 멜라오프 밤' 출시를 통해 고함량 비타민C와 혁신 기술을 결합하여 여름철 기능성 화장품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비타민 연구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독자적인 노화 방지 솔루션으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며 뷰티 업계의 기술 혁신을 선도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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