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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걱정에 생긴 부모님의 주름, 활짝 펴드리자

에디터 기자


최근 한 중소기업의 인턴기간을 마치고 정직원이 된 강지예(가명25, 여)씨는 만족스러운 연봉에 회사와 계약을 하고 5월 어버이날 효도선물로 상안검 수술을 해드리기로 했다. 막내 딸까지 자식농사 지으시느라 고생하신 부모님의 얼굴은 이미 세월의 흔적이 깊이 박혀, 어머니의 눈은 이미 주름지고 쳐져 불편해 하셨기 때문.

효도선물로 주름성형, 상안검성형 인기

이처럼, 최근에는 매년 비슷한 아이템으로 '예의상 드리는 선물'에서 벗어나 꼭 필요한 부분을 챙겨 드리려는 자녀들이 늘고있는 분위기이다.

베스트성형외과 고한웅 원장에 따르면 "최근 부모님과 함께 상담하러 오는 자녀분들이 상당히 늘었다"고 말했다. 고원장은 5월∼6월 초 예약 중 40대 이상의 연령대가 평소보다 크게 늘었는데, 이는 '가정의 달' 시즌과 더불어 날씨가 더 더워져 어르신들의 외출이 힘들 경우를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고 덧붙였다.

부모님께 효도성형을 해드리려는 자녀들이 가장 많이 문의하는 것은 역시 주름성형과 눈성형이다. 처진 눈꺼풀 교정과 얼굴의 주름 제거 시술이 가장 많다. 어버이날을 앞두고 특별한 선물을 선물해 보는것도 괜찮을 듯 하다.

윗눈꺼풀이 쳐졌을 경우엔 '상안검 성형술'

윗눈꺼풀(상안검)이 아래로 처질 경우 눈꺼풀이 시야를 가리게 되므로 정면을 응시하는 것이 불편해 질 수 있다. 더구나 노안으로 시력이 저하된 경우에는 시야까지 좁아지면서 일상 활동 중에 사고가 나는 경우도 다반사라고.

이렇게 나이가 들어 탄력이 없고, 늘어진 피부와 근육을 제거하는 상안검 성형술은, 쌍꺼풀 라인 혹은 비슷한 위치에 절개를 통해 시술하게 된다. 쌍꺼풀을 원할 경우 쌍꺼풀 수술을 같이 하게 되는데, 처진 상안검 피부를 위로 당겨 올려주는 개념이라 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늘어진 피부뿐만 아니라 눈 옆의 주름도 함께 개선이 가능하기 때문에 40대 이상의 중년성형 중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수술이다.

어버이 날을 맞이해 한평생 자식들을 키우느라 고생하신 부모님께 다시 예전의 젊음을 되돌려 드리는 것은 어떨까 한다.

도움말: 베스트성형외과 성형외과전문의 고한웅원장 (끝)

출처 : 베스트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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