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44주년을 맞은 GC녹십자의료재단이 급변하는 2026년의 의료 환경 속에서 '최고의 검사 품질과 혁신적인 의료서비스'를 향한 굳건한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했다.
GC녹십자의료재단은 2026년 7월 1일, 경기 용인시 GC녹십자 목암빌딩에서 44주년 창립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지난 44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념사에서 이상곤 대표원장은 「변화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최고의 검사 품질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혁신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혀 재단의 미래 지향적인 행보를 강조했다.
이번 창립기념식은 단순한 기념을 넘어, 미래 의료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국내 의약·보건 분야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재단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자리였다. 이상곤 대표원장의 메시지는 재단이 과거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다가올 의료 환경의 도전을 기회로 삼아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경영 철학을 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재단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임직원들에 대한 시상도 이루어졌다. 최동열 병리센터 수석부원장과 박미정 진검센터 부원장이 뛰어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했으며, 박연주 감염유전1팀장을 포함한 20명의 임직원이 모범상을 받았다. 이는 재단의 핵심 가치인 인재 존중과 내부 역량 강화를 재확인하는 동시에, 조직의 단단한 결속력을 대외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GC녹십자의료재단은 44년간 쌓아온 전문성과 이상곤 대표원장이 제시한 '혁신'이라는 강력한 기조를 바탕으로, 다가오는 미래 의료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국내 의약·보건 분야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