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은 2007년 보건복지가족부가 지정한 국내 유일의 척추전문 한방병원이다. 자생 고유의 진료 시스템, 150여 명의 의료진, 지방거주 환자 및 중증 척추질환자를 위한 척추질환 전용 입원병동, MRI 검사와 한방 치료가 한 곳에서 가능한 양한방 협진 등 척추질환 비수술 치료의 최적 환경을 구축해왔다. 앞으로 자생은 양, 한방을 아우르는 의술과 인프라로 환자에게 가장 효과적인 의료를 제공하는 통합의료를 목표로 더욱 더 발전해나갈 것이다.
한의학의 과학화를 선도
자생은 자체 임상연구팀이 하버드 의대 등과 공동으로 기획한 한방 비수술 치료 효과 임상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자생의 비수술 치료 효과에 대한 연구 논문은 세계재활의학회(International Society of Physical and Rehabilitation Medicine), 통증학회(Pain Society), 하버드 보건대학원 주최 요통포럼(International Forum on Primary Care Research on Low Back Pain) 등에 발표되었다.
미국 UC Irvine 의대, 이집트 Al-Azhar 의대 등 세계 명문 대학과 의료 교류 협정을 맺고 의료진 연수, 현지 특강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 주 오렌지 카운티의 세인트 주드 메디컬 센터(St.Jude Medical Center) 내에 자생한방병원의 분원(Jaseng Center for Alternative Medicine)을 운영, 해외에 한국 한의학과 탁월한 한방 치료 효과를 알리고 있다.
건강과 감동을 함께 서비스
자생한방병원은 고객께 척추 건강과 마음의 행복을 함께 드리는 의료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환자와의 원활한 소통, 고객이 만족하는 진료를 위해 직원 및 의료진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내부 서비스 교육을 실시한다. 자생한방병원의 한약을 제조하는 ‘자생탕전원’을 견학하는 ‘탕전원 투어’를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고객의 알 권리를 존중하며, 완쾌하신 고객들을 위한 산행모임, 문화행사 초대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는 고객 감동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웃과 사회에 공헌
자생은 ‘함께 키워요, 자생력!’ 이라는 모토 아래 이웃과 더불어,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 경기지역의 종합복지관과 산간 오지 등 의료 소외지역에 무료 진료를 실시하고, 일터와 지역 주민의 터전으로 자생의 의료진이 직접 찾아가는 현장 건강 강연을 기획하는 등 자생은 우리 이웃들에게 의술로 봉사하고, 신뢰를 나눔으로 보답하는 병원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전국, 세계로 뻗어있는 자생네트워크
수준 높은 자생 비수술치료를 보다 가까운 곳에서 받아보실 수 있는 척추전문 자생 네트워크는 현재 강남본원과 강북분원, 목동분원, 영등포분원, 장충동분원, 부천분원, 분당분원, 수원분원, 일산분원, 대전분원, 미국 풀러튼 분원 등 총 11개의 본/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원 출신 의료진이 진료하고, 본원과 동일한 치료 시스템을 적용하여 진료의 수준을 본원과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지역적인 특색을 살린 운영시스템으로 보다 편리하게 자생 비수술 치료를 경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