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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지도 않은 그녀, 루키즘(lookism)에서 살아남는 비법은?

에디터 기자


누가 뭐라 해도 외모가 곧 경쟁력이 되는 시대이다. 예쁜 사람이 살아남는 시대라는 것이다. 이에 힘입어 외모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외모지상주의를 나타내는 루키즘이라는 신조어까지 탄생했다.

허나 예외인 경우도 있다. 회사원 김영미(34세, 가명)씨의 경우가 바로 그렇다. 영미씨는 결코 예쁜 얼굴이라고는 할 수 없다. 오뚝한 콧대와 V라인의 얼굴, 짙은 쌍꺼풀을 갖고 있는 것도 아니건만 누구에게나 사랑을 받는다. 비결을 묻자 그녀는 내적인 부분과 외적인 부분을 모두 동시에 가꾸었기 때문이라 말한다.

○ 웃는 얼굴, 그리고 열정! 내적인면 가꾸기

내적인 부분을 가꾸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웃는 얼굴'이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말이 있듯이 웃는 얼굴은 실제로도 호감형의 이미지를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적극적인 자세, 즉 열정적인 면 역시 내적인 면으로서 플러스 요인이 되는 요소이다. 무엇이든지 적극적으로 하려는 자세는 활기찬 이미지로 비춰지면서 긍정적인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는 것이다.

허나 내적인 부분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외적인 면이다. 영미씨는 "예쁜 얼굴이 아니기 때문에 호감 가는 이미지를 주기 위해서 무엇보다 피부 관리에 힘썼다"고 조언한다. 피부 관리만 제대로 하더라도 깔끔하면서 부지런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고 한다.

○ 탱탱한 피부가 GOOD! 외적인면 가꾸기

탱탱하지 못하고 늘어진 피부는 얼굴을 훨씬 들어보이게 하고 생기 없어보이게 한다. 뿐만 아니라 자칫 자기관리가 철저하지 않은 사람으로 오인되어 내적인 부분으로 플러스 해놓았던 부분이 도로 아미타불이 될 수 있다. 이에 보다 효과적인 피부관리법으로 슈퍼프락셔널레이저를 추천한다.

여의도 로하스 피부클리닉 김경봉 원장은 "슈퍼프락셀은 미세한 홀을 이용하여 피부에 미세한 홀을 뚫어 새로운 피부가 생성되도록 유도하는 방식으로 여드름흉터 치료를 하게 된다"며 "보통 통증이 심할 것이라 생각하는 이들이 많지만, 통증은 상당히 미미하고 통증도 거의 없어 큰 무리 없이 시술을 받을 수 있다"고 전한다.

시술 시 겪을 수 있는 빠른 재생 역시 만족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시술 후 딱지가 생기고 회복 기간이 필요했던 기존의 시술과는 달리 슈퍼프락셀은 회복시간이 짧아 재생 시간 역시 짧아져 단시간 내에 효과를 보는 것이 가능하다.

여의도 로하스 피부클리닉 김경봉 원장은 "보통 시술을 받고 일주일 정도가 지나면 피부가 깨끗해진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며 "시술 후 색소침착 등의 부작용도 거의 없기 때문에 시술 후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고 전한다.

외모 지상주의는 루키즘이라는 신조어를 낳았다. 허나 예쁜 얼굴보다 중요한 것은 깔끔한 이미지가 아닐까. 루키즘 탈피를 위한 첫 번째 방법,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여드름흉터 치료일 것이다. (끝)

출처 : 로하스피부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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