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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미니지방흡입으로 내몸매 맘껏 뽑내기!

에디터 기자

급격한 기온 상승에 따라 여름이 다가 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다. 여름이 다가옴에 따라 여성들의 반응도 다양하다. 몸매에 자신이 있는 여성들은 손꼽아 기다리며 그렇지 못한 여성들은 초조해하며 다이어트를 생각한다. 여름이라면 비키니를 입고 마음껏 몸매를 뽐내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이다. 그러기 위해 많은 여성들이 다양한 다이어트를 수없이 시도한다.

하지만 운동이나 식이요법으로 전체적인 체중감량은 가능하나 정작 빼고싶은 특정부위의 지방들은 쉽게 빠지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이다. 몸무게를 감량하는 일은 식습관만 바꿔주어도 어느정도 효과를 볼 수 있지만 부분적인 지방들은 이야기가 달라진다. 갖은 방법을 동원한다 해도 그 결과는 상대적으로 미비하고 요요현상이 일어나 비키니의 꿈을 접는 경우가 허다하다.

닥터75성형외과의 김기출 원장은 여름이 다가오면서 '미니지방흡입'을 상담하는 여성들이 굉장히 많이 늘었다고 이야기한다. 미니지방흡입이란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목적이 아닌,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s라인을 만드는 시술이다. 완전하면서도 최소한의 절개를 하여 시술을 하기 때문에 흉이 거의 지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사라지게 된다.

기존의 지방흡입이 가지고 있었던 시술부위가 울퉁불퉁해진다거나 피부처짐 현상에 대한 위험부담을 줄이고 오히려 몸매라인을 슬림하게 만드는데 주력한 몸매성형이라 할 수 있다.

미니지방흡입술에 해당하는 수술부위는 허벅지 안쪽과 바깥쪽, 팔뚝, 하복부, 상복부와 같이 디테일한 부위까지 세부적으로 나누어 있다. 그래서 환자의 입장에서는 원하는 부위만 적절한 비용으로 시술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지방흡입술을 보면 대량의 지방을 흡입하는건 가능했지만 장시간 수술과 마취 그리고 수술후 회복기간이 많이 걸리는 문제점과 멍과 붓기가 오랫동안 빠지지 않고 피부과 쳐지는 등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었다. 그리고 간편한 시술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 취향에 맞게 메조테라피나 지방분해주사등이 나오기도 하는데 기대만큼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미니지방흡입술은 멍이나 붓기가 적고 국소마취로 안전하며 시술 후에도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큰 장점이 있다. 또한 지방흡입량에 따라 다를 수는 있지만 압박복을 입지 않고 탄력 붕대만 착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시술 후에도 크게 티가 나지 않는다. 이러한 장점으로 아무도 모르게 지방흡입을 받고 싶은 사람들에게 특히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최근에는 단순히 마른 몸매 보다는 균형 있는 몸매를 선호하기 시작하면서 단순히 살만 빼는 체중감량식 다이어트 보다는 국소부위의 부분적인 지방을 제거하고 균형감 있는 몸매를 만드는 것에 더욱 관심이 커졌다.

잘된 성형수술이란 수술한 부위만 도드라지게 눈에 띄기 보다는 얼굴 혹은 몸매 전체와의 균형과 조화를 이루고 있어야 한다. 어느 부위를 수술했는지 알아 볼 수는 없지만 전체적으로 성형수술 전보다 아름다워진 경우가 잘된 성형수술이라는 말이다.

하지만 시술후에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적절한 운동과 식이요법이다. 만약 관리를 해주지 않는다면 제아무리 완벽한 결과를 보았다 할지라도 모든것이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다. 그러지 않기 위해서 적절한 운동과 적절한 식이요법으로 전의 몸매로 되돌아가는 일은 없어야 한다. 올여름 미니지방흡입으로 마음껏 몸매를 뽐내고 다니자.

도움말: 성형외과 전문의 김기출 원장 (끝)

출처 : 닥터75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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